▲신승철(오른쪽)동문과 이충남 동문이 40여년만의 만남을 하고 있다.


지난 10일 미국 LA에 거주하는 건국대 6기 신승철 동문께서 중앙대 6기 이충남 동문을 애타게 찾는 본지 기사를 보고 연결되어 이충남 동문과 신천철 동문이 40여년만에 만났습니다.

40년이 넘도록 변치않는 동기사랑이 오래도록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