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본지 보도 이후 37년만에 다시 만난 박인수(경북대 24기) 중위와 중대원들이 만남의 추억을 보내주셨습니다.

전우애로 똘똘뭉친 16중대원 전우모임이 오래도록 지속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