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ROTC 51기 총동기회, '초대 및 2대 총동기회장 이·취임식' 개최

ROTCNEWS 승인 2023.01.16 16:28 | 최종 수정 2023.01.16 16:31 의견 1

대한민국ROTC 51기 총동기회(회장 정성훈,서강대)는 지난 1월 15일 ROTC 명예의 전당에서 초대 및 2대 총동기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주호진 취임회장이 이양받은 동기회기를 휘날리고 있다.


한진우(20기) 중앙회장을 비롯해 김석현(28기) 중앙회 봉사단장, 이홍재(27기) 숭실대ROTC총동문회 회장, 송정석(31기)·옥광일(39)·김인혁(48기)·김대환(50기)·여준호(57기) 회장 등 기수별 동기회장들과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정성훈(서강대) 초대 회장의 이임과 주호진(백석대) 2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왼쪽부터)주호진 취임회장, 한진우 중앙회장, 정성훈 이임회장이 동기회기 이양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주호진 취임회장의 아버지 주흥택(27기,목원대) 동문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주호진 취임회장은 "나무는 위로 열매를 맺기 전에 아래로 먼저 깊이 뿌리를 내린다, 끝이 좋아야 시작이 빛난다"며, "약 6년 간 51기 총동기회를 위해 고생해준 초대 정성훈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2023년은 51기 임관 10주년 행사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를위해 "51기 봉사단, 축구단 창단 등 동기들과 합심하여 왕성한 활동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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